BM식자재

BM식자재 공식 마스코트 캐…

안녕하세요, 부산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식자재 납품 전문 BM식자재입니다.BM식자재가 고객 여러분께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공…

[신규 앱 출시] 비엠(BM…

밥상봄 bapsangbom 가족 맞춤 AI 식단·장보기 앱 안녕하세요…

"어떤 품목을 공급하나요?"…

안녕하세요, BM식자재입니다. 🌿그동안 많은 고객분들께서 "어떤 품목을 공급하나요?" 라고 문의 주셨습니다.이번…

매일 아침 도매시장에서 보내…

여러분, 식자재는 살아있는 물건입니다.어제와 오늘의 가격이 다르고, 이번 주와 지난주의 품질이 다릅니다. 비가 왔는지, 얼마나…

오늘의 추천 레시피 & 식자…

안녕하세요, BM식자재입니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급식·외식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두 가지 …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주의 당부(12.8.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엠식자재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12-12 22:00

본문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주의 당부


-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 최근 4주간 증가 추세, 작년 동기간(11월 5주) 대비 58.8% 증가

- 특히, 영유아(0~6세) 연령층이 전체 환자의 29.9% 차지 

-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하며, 환자 발생시 등원(교) 자제 및 주변 환경 소독 요청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동절기에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하고있으며, 특히 영유아 연령층 환자 비중이 높아 영유아 및 관련시설(어린이집, 키즈카페 등)의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 그림. 최근 5주간 연령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발생 추이 】
external_image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동향】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병원급(210개소)의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최근 증가 추세이며 특히 작년 11월 5주 동기간 대비 환자 수가 58.8% 증가하였다. 특히 전체 환자 중 0~6세의 영유아의 비중이 29.9%를 보였다.
  * (47주, 11.16.-11.22.) 101명 → (48주, 11.23.∼11.29.) 127명 ※ (‘24. 48주) 80명

【노로바이러스 주요 특성 및 예방수칙】

  노로바이러스(Norovirus)는 국내에서는 겨울철부터 이듬해 초봄(11월~3월)까지 주로 발생하며, 개인위생관리가 어렵고 집단생활을 많이 하는 영유아(0~6세)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특성을 보인다.

  또한, 바이러스 유전자형이 다양하고 감염 후 면역을 유지하는 기간이 최대 18개월 정도로 짧아 과거에 노로바이러스감염증에 걸렸더라도 다시 재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감염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지하수) 혹은 음식물(어패류 등)을 섭취한 경우이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 혹은 환자 분비물의 비말에 의한 감염도 가능하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보다는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씻고, 식재료를 흐르는 물에 세척하여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히는 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 48시간까지 등원, 등교 및 출근을 자제하고, 화장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을 다른 가족과 구분하여 생활해야 한다. 또한, 화장실 사용 시 배변 후 물을 내릴 때 변기 뚜껑을 닫아 비말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도록 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매우 강해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을 일으키며, 일상적인 환경에서도 사흘간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가 사용했던 공간이나 화장실, 환자 분비물(분변 또는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은 시판용 락스(4% 차아염소산나트륨)를 희석(락스 1: 물 39)하여 묻힌 천으로 닦아내어 소독하고, 환자의 분비물을 제거할 때에는 비말을 통해 감염되지 않도록 마스크 (KF94)와 장갑을 반드시 착용하도록 한다.
 ※ 소독은 손이 닿는 물체(문 손잡이, 수도꼭지 등)를 중심으로 닦아내고, 세탁물은 70℃ 이상에서 세탁하거나, 락스 희석액(락스1: 물 266)으로 5분 이상 헹굼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와 안전하게 조리한 음식 섭취를 당부하고, 특히 영유아 보육시설에서는 유증상자 등원 자제와 환자 사용 공간 소독을 강조하며, 집단환자 발생 시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관리 수칙 】
undefined

일상생활 시

환자 발생 시

① 올바른 손씻기(외출 후식사 전배변 후,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씻기)

② 채소·과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먹고껍질은 벗겨 먹기

③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기(중심온도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④ 끓인 물 마시기

⑤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도마는 소독하여 사용

조리도구는 구분(채소용고기용생선용)하여 사용

① 환자는 증상 소실 후 48시간 이상 등원등교 및 출근 제한 권고

②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와 공간을 구분 하여 생활하도록 권고

③ 배변 후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기

④ 환자가 발생한 경우 구토물접촉환경사용한 물건 등에 대한 염소 소독

가정용 락스 희석액(락스1: 물 39)으로 염소 소독

세탁물은 70℃ 이상에서 세탁하거나락스 희석액 (락스1: 물 266)으로 5분 이상 헹굼

⑤ 올바른 손씻기로 개인위생 준수


 
[출처 : 질병관리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